2016년 1월 3일 일요일

아홉번째 글

최근동안 특별히 글 쓸 생각도, 일도 없었던것만 같다.

시험이 끝나고 점수가 하나둘 씩 나오니까 포기를 한건지 아니면 생각이 없어진건지 알수가 없다.

그냥 잠만 자고 일어나면 컴퓨터 조금 하다가 다시 자는... 그런 생활을 반복한다.

언젠가붙터 칼이 잘 안들어서 그런가 잘 못쓰게 됫다..

칼을 바꿔봐야 하나??

게다가 지금은 집이라 뭐 할 방법도 없고...

한달만 참아보려고 한다

들켯다가는 매우 안좋은 거의 유일한 사람이 부모님인데 집은 너무 위험수당이 크다.

이런 글을 쓰다가도 부모님이 들어오면 화들짝 하고 맨날 놀라게만 된다.

양심에 찔리는건가...



담 학기를 해봐야 알것만 같다.

내가 이걸 버틸 수 있는지 없는지는

이걸 하면서 평생 살 수 있는지 없는지는




공부를 하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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